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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vs 미국조기유학 비용에 대하여..

  

오늘은 캐나다조기유학과 미국조기유학에 대한

비용과 차이점에 대해 잠깐 안내드려 보겠습니다.




머 같은 북미지역으로 학제는 거의 비슷한데요.


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보통 초등5년, 중등3년, 고등4년의

12학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 초등 7년과 고등5년으로 된 경우도 은근 있습니다.




자녀를 동반한 경우는 일단 나중 다시 설명드리기로 하고요.

오늘은 아이가 혼자가는 경우만 안내드리겠습니다.


캐나다조기유하은 대부분 교육청에 지원을 하게 되는데요.

매우 많은 교육청들이 있으며 교육청의 주도하에 학교배정과 홈스테이, 가디언 등 까지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조기유학은 학생비자를 받아야 해서 사립학교를 찾아 지원하게 되는데

학교는 학업만 책임지기때문에 그외의 숙소와 가디언은 별도로 알아보아야 합니다.




캐나다, 미국 모두 매우 큰 영토를 가지고 있고

수많은 중고등학교들이 있어 선택의 폭은 매우 넓습니다.

따라서 국가를 비교하여 어디가 더 좋은가 나쁜가에 대한 답변은 불가능하고요.

좀 더 구체적인 지역과 특정학교들간의 비교를 하는 것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안내드리자면

캐나다조기유학 비용은 연간 학비와 생활비 토탈 1700만원~2800만원 정도가 필요하고요.

미국조기유학 비용은 좀 더 많은 2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캐나다조기유학 학교들은 평준화가 많이 되어 있다고 본다면

미국조기유학 학교들은 사립학교로 규모 및 특성, 학비등이 매우 다양합니다.


학생만 보내는 경우 초등학생 유학은 미국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보통 캐나다를 좀 더 추천드리며,


캐나다는 교육청 중심이여서 공립학교 위주의 공부를 하게 된다면,

미국은 학생비자를 받는 것으로 사립학교에서 주로 공부하게 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캐나다도 사립학교에서 할 수 있으며, 미국도 공립학교가

가능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북미지역으로 비용과 생활면만 본다면 캐나다조기유학이 좀 더 용이할 수 있는

있겠지만 나중 대학진학을 함께 고려한다면 선호도는 미국조기유학이 더 높습니다.




이외로도 날씨와 물가, 지역적인 특징등도 함께 고려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학생의 성격과 학업성적, 영어능력,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범위를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학비수준과 학교수준이 동일한 것은 아니므로 아이의 생활환경에 좀 더 비중을 두고

학교를 검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