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베스트유학


로그인   I  회원가입  I  아이디/패스워드찾기

 
 

미국 대학 에세이 잘 쓰는 법

  

미국 대학 에세이 잘 쓰는 법


미국대학 입학 또는 편입 지원시에 꼭 준비하여야 할 것 중 하나가 에세이입니다.




일부 학생들의 경우 에세이에 대해 매우 큰 부담을 느끼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미국대학진학 조건으로써 비중상으로는 적지 않기 때문에 많이 신중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어로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학생들에게는 다소 버거울 수 있습니다.


다만 논문을 쓰는 것도 아니고 학생수준에 마춰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적는 것으로

Too Much 도 바람직하지는 않으므로 무리한 작성도 주의하여야 할 부분입니다.



일단 진학을 하고자 하는 희망 미국대학들이 정해지면

그 대학들이 요구하는 토픽과 분량등을 미리 체크하여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커먼에세이를 우선 작성하는 것도 좋으며,

지원대학들의 토픽과 분량을 잘 체크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용은 일관성이 있도록 전개하는 것이 중요하며,

경험과 그 경험으로부터 얻는 생각에 대한 기술이 바람직합니다.

어려운 단어나 문장, 인용보다는 자연스럽고 짧은 문장으로

진솔함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며 재미있는 경험과 의견이 담겨져 있다면 좀 더 쉽게 관심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자신이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다면 빼먹지 않고 넣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논리에 맞지 않아도 논리에 맞도록 자신의 자랑거리를 잘 넣는 것도 중요한 스킬일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 쓸 수 는 없으니 여러사람들로부터 의견도 수렴해서

조금씩 고쳐 완성해 나가는 것도 중요할 것 입니다.



아래 간단하게 나마 체크해 볼 주의사항들을 정리해 봅니다.




첫째, 글의 시작이 중요합니다.

전반적인 내용과 주제를 알 수 있는 내용을 처음 3~4줄 이내에 정리하는 것이

읽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그리고 덜 읽더라도 내용파악이 가능합니다.

 

둘째, 일관성있게 내용이 전개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기본적인것인지만 처음 화두를 던졌으면 본론과 결론에 충분한 설득력있는

사례와 경험이 담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왕이면 경험담이 좋으며 생동감 있게 있던 사실에 충실해서 작성합니다.

성공한 경험, 실패한 경험 모두 좋으며, 점점 향상되가고 있는 모습은 큰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째, 내용에는 진솔함이 있어야 합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공감할 수 있는 글이 가장 큰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네째, 분량에 충실합니다.

정해진 분량이 있으면 반드시 그분량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작성한 에세이를 보여주고 의견을 묻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정하고 또 수정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가능한 짧은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단어, 어려운 문장, 인용, 철학적표현은 궂이 필요없습니다.

가능한 쉽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논문스타일이 아닌 경험과 나의 생각, 느낀 점들이 더 효과가 좋습니다.

 

 

에세이는 많은 제출 서류중에 하나이며, 에세이 하나가 모든 것을 결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주제와 어떤 내용으로 풀어갈 것인지가 정해 졌다면 사전도 참고하지 말고

아는 단어와 문장으로 편안하게 작성해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다 작성한 후에 열심히 수정하는 것이 좋은 에세이를 완성하는 노하우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