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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을 꿈꾸다! 미국유학, 캐나다유학 저렴하게 커뮤니티컬리지~!!!

  

이번 글에는 파일럿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Aviation 과정에 대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Private Pilot 또는 아시아나, 대한항공과 같은 큰 여객기까지의

파일럿이 되려면 4년제 학위는 기본인데요.

처음부터 4년제 대학의 해당 전공으로 입학을 하여도 되며,


미국유학의 경우는 2년제 커뮤니티컬리지에서 2년 공부하고

4년제로 편입해서 졸업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캐나다유학의 경우는 컬리지에서도 4년제 학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편입 자체가 필요없을 수 도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도 커뮤니티컬리지에서 편입보장프로그램을 통해서

4년제로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이 경우 항공으로 매우 유명한

대학들로 편입하는 것이여서 나름의 장점도 작지는 않습니다.


다이렉트로 4년제 미국대학 aviation 도 좋겠지만 학비가 워낙

비싸고 또한 성적, 영어등등의 입학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느 국가에서 유학을 하더라도 취업은 비교적

용이한 편인데요. 다양한 외국 항공사들이 각 국가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것 과정은 실습과정이 있어 일반 다른 학위 과정에 비해서

비용은 비싼 편인데요. 캐나다의 경우도 연간 4만불(캐나다 달러로 생활비 포함)

정도가 필요합니다.


미국커뮤니티컬리지에서도 학비와 생활비 합쳐 연간 35000불 정도가 필요합니다.

결국 연간 미국과 캐나다 모두 비슷한 비용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경우와 상황에 따라서 미국유학인가 아님 캐나다유학인가

선택해 볼 수 있으며 특별히 특정 국가가 좀 더 좋다 나쁘다 평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비교적 한국에 비해서는 입학도 용이하며 특히 영어를 능숙하게 배울 수 있어

글로벌한 환경이 중요한 항공업계에서는 좀 더 취업이 용이 하다는 점에서

한국보다는 좀 더 기회가 많고 결과적으로 성공율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파일럿 유학, 미국이나 캐나다유학은 아래로 문의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