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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6등급 이후의 성적으로 미국대학 입학과 명문대 편입까지

  

내신 6등급이 않되는 성적이라고 하더라도 미국유학을 갈 수 있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커뮤니티컬리지인데요.

커뮤니티컬리지는 2년제 컬리지로 4년제 미국대학입학이 불가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 유일한 미국유학의 길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치 않고요. 또한 저는 오히려 이 성적의 학생들에게는

커뮤니컬리지보다는 4년제 미국대학을 좀 더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우선은 미국은 비자가 매우 까다로운 국가로 성적이 좋치 않은 상황에서

커뮤니티컬리지 입학허가서의 경우는 학생비자거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일단 비자가 거절된다면 미국유학 자체가 불가능해 집니다.


또한, 소속감이 매우 낮은 커뮤니티컬리지에서 명문대 편입은 아니더라도

좋은 4년제 대학으로 잘 편입하려면 과목별 80점(B학점) 이상의 성적을

받아야 하는데 학생 스스로에게는 다소 큰 부담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캠퍼스와 기숙사, 식당, 도서관 등등이 잘 되어 있으며

충분한 소속감과 정상적이 교우관계와 사제관계가 잘 되어 있는

주립대학등의 4년제 미국대학으로 입학하고, 적응 잘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 비자거절 가능성도 매우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겠고요.


물론 성적상 6등급 이후라고 한다면 랭킹이 높은 미국대학입학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이렉트로 진학 가능한 4년제 주립대학들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외국인 특별전형입학으로도 진학할 수 있는 미국대학들이 있습니다.




실제 미국유학의 성공가능성은 영어실력에 많이 좌우 됩니다.

한국은 전인교육 시스템으로써

과목수가 지나치게 많고 상대평가로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경쟁에서 다소 밀렸다 하더라도 부족한 학생인 것은 아닙니다.


미국과 같은 환경에서 공부한다면

의외로 매우 좋은 성적으로 잘 적응하며 글로벌한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는 매우 흔하게 저는 보았습니다.


물론 영어실력이 좋아야 하며 꾸준한 영어공부와 조건부입학등을 통해

영어부터 체계적으로 잡는다면 미국유학 성공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조언드리겠습니다.


미국대학은 또한 편입시스템이 매우 잘되어 있어 미국학생들조차도 1/3 이 편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편입의 문이 넓고 조건상 입학보다도 더 유리한 점이 많아

대학 1, 2학년동안에 잘 성적을 만든다면 얼마든지 명문미국대학으로 편입도 가능합니다.


잘 몰라서 못하는 것이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므로 전문가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나 궁굼한 점들은 아래로 저에게 문의 주시기 바라며 이만 안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