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 월링포드에 위치한 남녀공학 보딩스쿨로, JFK 등 미국 정·재계 리더를 배출해 온 명문입니다. "성실과 진실성"을 뜻하는 교훈 Fidelitas et Integritas 아래 130여 년간 균형 잡힌 전인 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초트 로즈메리 홀은 1890년 설립된 로즈메리 홀과 1896년 설립된 초트 스쿨이 1971년 합병하며 탄생한 남녀공학 보딩스쿨입니다. 코네티컷 월링포드에 자리하고 있으며, "성실과 진실성(Fidelitas et Integritas)"이라는 교훈 아래 130여 년간 균형 잡힌 인재를 키워 왔습니다.
재학생 약 860명은 학년별·기숙사별 소규모 공동체로 생활하며, 교원의 90% 이상이 캠퍼스 내에 거주해 학업 외 시간에도 밀착 지도가 이뤄집니다. 이러한 촘촘한 생활 구조 덕분에 대규모 학교이면서도 유대감 있는 커뮤니티 문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트는 상급생을 위한 8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JFK 대통령의 이름을 딴 'JFK '35 정치·공공서비스 프로그램', 예술 전공 학생을 위한 '아츠 컨센트레이션', 독립 연구를 진행하는 '캡스톤', 로보틱스·과학연구 프로그램 등 대학 학부 수준의 전공 심화 커리큘럼이 특징입니다.
특히 '환경 몰입 프로그램(Environmental Immersion Program)'은 2012년 개관한 콜러 환경센터에서 매년 상급생 14명만 선발해 1년간 기숙하며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중등교육 기관 최초의 교육·연구·주거 통합형 환경센터에서 이뤄집니다.
캠퍼스는 458에이커 규모로, 코네티컷 월링포드에 있습니다. 예일대학교가 있는 뉴헤이븐까지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로, 대학 도시 인프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독립된 캠퍼스 안에서 안정적인 기숙 생활이 가능합니다.
캠퍼스 안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I. M. 페이가 설계한 폴 멜론 아츠센터(1972년),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하는 콜로니 홀, 앞서 소개한 콜러 환경센터 등 특색 있는 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제학생 비율은 약 18%로, 전 세계 58개국·지역 출신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미국 국내 유색인종 학생 비율도 42%에 달해 학생 구성의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학교입니다.
진학 실적 면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졸업생 기준으로 약 21%가 US News 상위 25개 대학에, 약 18%가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퍼드·MIT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2~3년 성적표, 교사 추천서, 재학 중인 학교 프로필 등을 정리합니다.
합격자 다수가 SSAT 등 표준화 시험에서 상위권 성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Fidelitas et Integritas 정신에 얼마나 공감하는지, 시그니처 프로그램과의 연결점을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중요합니다.
캠퍼스 방문 또는 화상으로 진행되며,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입증된 재정 필요의 100%를 충족하는 정책에 따라, 필요 시 합격 절차와 별도로 재정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27학년도 기준 기숙 학비는 약 74,530달러입니다. 초트는 재학생의 약 34~35%에게 재정지원을 제공하며, 연간 재정지원 예산은 약 1,570만 달러 규모입니다. 재정지원 수혜자의 평균 지원액은 학비의 약 80%를 상쇄하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입증된 재정 필요의 100%를 충족하는 정책을 운영하며, 이 밖에도 방과 후 활동·체험학습 비용을 지원하는 별도 기금(Beyond the Classroom Fund)을 통해 경제적 여건과 무관하게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교 선정부터 SSAT·에세이·인터뷰 준비, 재정지원 신청까지 — 미국·영국·캐나다 보딩스쿨 입시를 오래 다뤄온 아이베스트교육이 지원 과정 전체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