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의 유서 깊은 마을 디어필드에 자리한 보딩스쿨로, 1797년 설립 이래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선조에 부끄럽지 않게(Be Worthy of Your Heritage)"라는 문구로 잘 알려진 교육 철학 아래, 학업과 인성을 함께 가르치는 학교로 꼽힙니다.
디어필드 아카데미는 1797년 매사추세츠 서부의 작은 마을 디어필드에 설립됐습니다. 디어필드는 뉴잉글랜드에서 가장 오래도록 사람이 거주해 온 마을 중 하나로 꼽히며, 학교 역시 이 역사적 배경 속에서 지역 공동체와 밀접하게 연결된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재학생 약 649명 중 약 89%가 기숙생활을 하며, 71명 안팎의 통학생이 함께합니다. 학업 성취뿐 아니라 리더십·다양성·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중요한 가치로 삼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어필드는 19개 과목 영역에서 아너스·AP 과정을 운영하며, 봄학기에는 별도의 심화 선택과목 프로그램을 폭넓게 제공합니다. 국내외 캠퍼스 밖 학기 프로그램(off-campus study)도 활발히 운영해, 재학 중 다양한 학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학생 대 교사 비율은 약 5:1, 평균 클래스 규모는 12명으로 밀도 높은 수업이 가능하며, 교원의 70% 이상이 석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흐 과학·수학·기술 센터(약 7,400㎡ 규모, 천체투영관 포함)는 학교의 대표적인 학업 인프라 중 하나입니다.
캠퍼스는 450에이커 규모로, 강과 언덕, 농장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뉴잉글랜드 시골 마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가 있는 '파이브 칼리지' 지역까지 자동차로 약 30분 거리로, 대학 도시의 문화적 인프라에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캠퍼스 안에는 약 7,400㎡ 규모의 코흐 과학·수학·기술 센터(30개의 최신 강의실·연구공간, 천체투영관 포함)와 7만 5천여 점의 자료를 보유한 보이든 도서관 등 학업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제학생 비율은 약 13%로, 미국 34개 주와 전 세계 44개국 이상 출신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미국 국내 유색인종 학생 비율도 42%에 달해 학생 구성의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학교입니다.
진학 실적 면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졸업생 기준으로 약 18%가 US News 상위 25개 대학에, 약 19%가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퍼드·MIT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2~3년 성적표, 교사 추천서, 재학 중인 학교 프로필 등을 정리합니다.
합격자 다수가 SSAT 등 표준화 시험에서 상위권 성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e Worthy of Your Heritage" 정신에 얼마나 공감하는지, 공동체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중요합니다.
캠퍼스 방문 또는 화상으로 진행되며,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입증된 재정 필요의 100%를 충족하는 정책에 따라, 필요 시 합격 절차와 별도로 재정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디어필드는 2025-26학년도부터 소득 연동형 학비 정책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미국 가정 기준 연 소득 15만 달러 미만이면 학비가 전액 면제되며, 15만 달러를 초과하는 가정도 검증된 소득의 최대 10%까지만 학비·비용을 부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정책 이전 기준으로 재학생의 약 39%가 재정지원을 받았으며, 평균 지원액은 학비의 약 82%를 상쇄하는 수준이었습니다. 2026 회계연도 재정지원 예산은 약 1,590만 달러로, 입증된 재정 필요의 100%를 충족하는 need-blind에 가까운 정책을 운영합니다.
학교 선정부터 SSAT·에세이·인터뷰 준비, 재정지원 신청까지 — 미국·영국·캐나다 보딩스쿨 입시를 오래 다뤄온 아이베스트교육이 지원 과정 전체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