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프린스턴 인근에 자리한 남녀공학 보딩스쿨로, 하크니스 테이블 토론식 수업과 독자적인 하우스 제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각자의 최선을 이끌어내 모두의 최선을 추구한다"는 교훈 아래 1810년부터 인재를 키워 왔습니다.
로렌스빌 스쿨은 1810년 장로교 목사 아이작 반 아스데일 브라운이 '메이든헤드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설립했습니다. 이후 뉴저지 로렌스빌로 자리를 옮겨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됐으며,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보딩스쿨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재학생 약 802명 중 약 70%가 기숙 생활을 하며, 나머지는 통학생으로 함께합니다. 학교 특유의 하우스 제도를 통해 학년을 아우르는 기숙사 공동체를 이루고, 교사와의 밀접한 멘토링 관계를 중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렌스빌은 12명 안팎의 학생이 타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토론하는 '하크니스(Harkness)' 방식을 수업 전반에 적용하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교사가 일방적으로 강의하는 대신,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검증하고 발전시키는 토론 중심 학습이 이뤄집니다.
학생 대 교사 비율은 약 7:1, 평균 클래스 규모는 12명이며, 교원의 78%가 석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크니스 트래블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체험학습 기회도 폭넓게 제공합니다.
캠퍼스는 700에이커 규모로, 뉴저지 로렌스빌에 있습니다. 프린스턴대학교까지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이며, 뉴욕과 필라델피아 모두 자동차로 약 1시간 안팎에 닿을 수 있어 미국 동부 문화·학문 인프라에 폭넓게 접근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캠퍼스 내에는 2024년 개관한 커뮤니티 허브 '차이 필드하우스'(식당·레크리에이션·체육시설 통합)와, 신입생들이 기숙사 배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상징적 공간 '더 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제학생 비율은 약 16%이며, 미국 국내 유색인종 학생 비율은 55%로 명문 보딩스쿨 중에서도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편입니다. 2021년부터 시작된 'Belonging. Building. Becoming.' 다양성 확대 계획을 통해 교직원 재교육과 커리큘럼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학 실적 면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졸업생 기준으로 약 21%가 US News 상위 25개 대학에, 약 17%가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퍼드·MIT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2~3년 성적표, 교사 추천서, 재학 중인 학교 프로필 등을 정리합니다.
합격자 다수가 SSAT 등 표준화 시험에서 상위권 성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크니스 토론식 수업에 얼마나 잘 어울릴 학생인지, 하우스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태도를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중요합니다.
캠퍼스 방문 또는 화상으로 진행되며,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입증된 재정 필요의 100%를 충족하는 정책에 따라, 필요 시 합격 절차와 별도로 재정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27학년도 기준 학비는 기숙 학생 약 82,710달러, 통학 학생 약 68,060달러입니다. 로렌스빌은 재학생의 약 34%에게 재정지원을 제공하며, 기숙 학생 기준 평균 지원 규모는 6만 달러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정지원 프로그램은 기본 학비뿐 아니라 하크니스 트래블 해외 체험학습 비용, 교내 활동비 등도 폭넓게 포함하며, 입증된 재정 필요의 100%를 충족하는 정책을 운영합니다.
학교 선정부터 SSAT·에세이·인터뷰 준비, 재정지원 신청까지 — 미국·영국·캐나다 보딩스쿨 입시를 오래 다뤄온 아이베스트교육이 지원 과정 전체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