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혁명의 첫 총성'으로 유명한 역사 도시, 매사추세츠 콩코드에 자리한 소규모 명문 보딩스쿨입니다. 학생:교사 비율 4:1이라는 압도적으로 낮은 숫자로 소크라테스식 토론 수업을 이어가며, "믿음, 진실, 노력(Fides, Veritas, Labor)"이라는 교훈 아래 1901년부터 인재를 키워 왔습니다.
미들섹스 스쿨은 1901년 설립됐습니다. 학교가 자리한 콩코드는 '미국 독립혁명의 첫 총성'이 울린 역사적인 도시로, 보스턴에서 자동차로 약 20마일 거리에 있습니다.
재학생은 약 425명으로 지금까지 소개한 명문 보딩스쿨 중에서도 작은 규모에 속하며, 이 중 약 70%가 기숙 생활을 합니다. "각자의 가능성을 찾도록 돕는다(find their promise)"는 학교의 표현처럼, 소규모 공동체 안에서 학생 개개인을 깊이 알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미들섹스의 학생 대 교사 비율은 약 4:1로, 지금까지 소개한 명문 보딩스쿨 중 그로튼과 함께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160개가 넘는 과목과 5개 언어를 개설하며, 다른 학교들이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자체 라이팅 프로그램, 50개 이상의 아너스·AP 과정을 운영합니다.
평균 클래스 규모는 12명이며,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활용한 토론 중심 수업이 특징입니다. 약 1,675㎡ 규모의 최신 수학·과학 전용 건물도 갖추고 있습니다.
캠퍼스는 350에이커 규모로, 매사추세츠 콩코드에 있습니다. 보스턴 도심까지 자동차로 약 20마일(30분 안팎) 거리로, 도시 인프라에 접근하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캠퍼스 안에는 조정·낚시·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26에이커 규모의 자체 호수, 여러 갈래의 숲길, 현대적인 공연예술 콤플렉스와 종합 체육센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1992년 영화 '스쿨 타이즈'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국제학생 비율은 약 12~16%로, 미국 30개 주와 전 세계 22개국 이상, 5개 대륙 출신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재학생의 약 32%가 재정지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 졸업생의 86%가 지원한 대학 중 상위 5개 지망 대학 중 한 곳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진학 실적 면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를 보입니다. 최근 졸업생 기준으로 약 13%가 US News 상위 25개 대학에, 약 11%가 하버드·예일·프린스턴·스탠퍼드·MIT에 진학한 것으로 집계됩니다.
최근 2~3년 성적표, 교사 추천서, 재학 중인 학교 프로필 등을 정리합니다.
합격자 다수가 SSAT 등 표준화 시험에서 상위권 성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Fides, Veritas, Labor" 정신에 얼마나 공감하는지, 소규모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가고 싶은지가 중요합니다.
캠퍼스 방문 또는 화상으로 진행되며,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입증된 재정 필요를 충족하는 정책에 따라, 필요 시 합격 절차와 별도로 재정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학비는 약 75,000~79,000달러대로, 소규모 학교임에도 다른 명문 보딩스쿨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미들섹스는 재학생의 약 32%에게 재정지원을 제공하며, 입증된 재정 필요를 충족하는 방향으로 지원이 이뤄집니다.
학교 기금은 약 2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지금까지 소개한 명문 보딩스쿨 중에서는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재학생 수가 적은 만큼 1인당 지원 여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학교 선정부터 SSAT·에세이·인터뷰 준비, 재정지원 신청까지 — 미국·영국·캐나다 보딩스쿨 입시를 오래 다뤄온 아이베스트교육이 지원 과정 전체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