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로스앤젤레스 인근 패서디나에 문을 연 EF Academy의 세 번째 캠퍼스입니다. 60개국 이상에서 모인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신설 국제 사립학교로, LA 지역 보딩스쿨 중 유일하게 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F Academy Pasadena는 글로벌 교육기업 EF Education First가 운영하는 EF Academy의 세 번째 캠퍼스로, 2022년 9월 문을 열었습니다. 옛 가톨릭계 대학 부지를 대규모로 리모델링해 조성한 신축 캠퍼스로, LA 지역에서는 근 100년 만에 새로 등장한 대형 보딩스쿨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다운타운 LA에서 자동차로 약 20~30분, 산타모니카 해변까지는 약 5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시와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입니다. 재학생의 상당수가 해외에서 온 국제학생으로, 흔히 "미니 UN"에 비유될 만큼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모든 학생은 미국 고등학교 디플로마 과정을 기본으로 이수하며, 여기에 IB 디플로마 프로그램 전체 이수 또는 개별 IB·AP 과목 수강을 더해 자신에게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EF Academy Pasadena는 국제 바칼로레아(IB) 월드 스쿨로 공식 인가받았으며, LA 지역 보딩스쿨 중 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일한 학교로 소개됩니다.
평균 학급 규모는 10~12명 수준으로 소규모이며, 입학 첫 해부터 전담 대학·학업 카운슬러가 배정되어 진로와 대입 전략을 함께 설계합니다. 국제학생을 위한 영어 집중 준비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캠퍼스는 약 15에이커 규모로, 대규모 리모델링을 거쳐 최신 학습 환경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 아트센터 디자인대학(ArtCenter College of Design) 등 인근의 우수한 고등교육 기관과의 접근성도 캠퍼스 부지 선정의 주요 이유로 꼽힙니다.
교내에는 120개가 넘는 다양한 방과 후 활동과 농구·크로스컨트리·골프·축구·테니스·발리볼 등 6개 교외 스포츠팀이 운영되며, 벨리즈 해외 탐방 프로그램처럼 캠퍼스 밖 체험학습도 정기적으로 이뤄집니다.
재학생은 60개국이 넘는 국가 출신으로 구성되며, 국제학생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신설 캠퍼스임에도 짧은 기간 안에 다양성과 학업 성취를 동시에 갖춘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졸업생의 약 92%가 1지망 또는 2지망 대학에 합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졸업생들은 US News 상위 50개 대학 중 34곳, 세계 상위 100대 대학 중 47곳으로부터 입학 제안을 받았습니다.
7일 기숙(Full Boarding), 5일 기숙(Weekday Boarding), 통학(Day) 중 학생 상황에 맞는 형태를 선택합니다.
최근 성적표, 교사 추천서, 재학 중인 학교 정보를 정리해 온라인 지원서와 함께 제출합니다.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한 학생은 EF Academy의 영어 집중 준비 프로그램(Preparation Program)으로 사전 보완이 가능합니다.
입학 담당자와의 화상 또는 대면 인터뷰를 통해 학생의 학업 목표와 성향을 확인합니다.
합격 후에는 국가별 학생비자 요건에 맞춰 서류를 준비하며, 학교 측 입학 담당자가 비자 인터뷰 준비를 함께 안내합니다.
학비는 재학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2025-26학년도 기준으로 7일 기숙 학생은 연 약 76,900달러, 5일 기숙 학생은 연 약 68,700달러, 통학 학생은 연 약 47,500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비에는 등록비·입학지원비 등 별도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IB 디플로마·AP 등 심화 과정 응시료는 선택 과목에 따라 별도로 청구되며, 학교 및 시기에 따라 장학 제도가 운영될 수 있습니다. 학비는 학년도마다 개정되고 장학금·재정지원 조건도 학생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최신 비용과 장학 혜택은 아이베스트유학으로 개별 문의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재학 형태 선택부터 서류·인터뷰 준비, 학생비자 절차까지 — 미국·영국·캐나다 사립학교 입시를 오래 다뤄온 아이베스트교육이 지원 과정 전체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