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 쏜우드에 문을 연 EF Academy의 첫 미국 캠퍼스입니다. 재학생의 약 90%에 가까운 학생이 해외에서 온 국제학생일 만큼 압도적으로 국제적인 커뮤니티이며, 기차로 맨해튼까지 짧게 이동할 수 있는 입지가 특징입니다.
EF Academy New York은 1965년 스웨덴에서 베르틸 훌트(Bertil Hult)가 설립한 글로벌 교육기업 EF Education First가 2005년 뉴욕주 쏜우드에 연 미국 첫 번째 캠퍼스입니다. 몰입과 실전 경험을 통한 학습이라는 EF의 설립 철학이 캠퍼스 곳곳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재학생의 약 88%가 국제학생으로, EF Academy 네트워크 안에서도 국제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캠퍼스 중 하나로 꼽힙니다. 데이스쿨, 주중 기숙(Weekly Boarder), 7일 기숙(Full Boarder) 중에서 학생 상황에 맞는 재학 형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학생은 미국 고등학교 디플로마 과정을 기본으로 이수하며, 여기에 IB 디플로마 프로그램 전체 이수 또는 개별 IB·AP 과목 수강을 더해 자신에게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학생:교사 비율은 약 6:1로, 교수진의 90% 이상이 석사 이상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입학 첫해부터 전담 대학·학업 카운슬러(University & Academic Counselor)가 배정되어 진로와 대입 전략을 함께 설계하며, 노벨상 박물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와 직접 교류하거나 스톡홀름 박물관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됩니다.
캠퍼스는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 쏜우드에 자리한 97에이커 부지로, 기차를 이용하면 맨해튼 도심까지 짧은 시간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교실, 최신 실험실, 대형 극장 등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상점가와 식당가도 도보권에 있습니다.
학생들은 데이스쿨, 주중 기숙, 7일 기숙 중 선택할 수 있어 미국 현지 가정 학생부터 완전 해외 유학생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재학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는 농구·치어리딩·크로스컨트리·축구·테니스·발리볼 등 6개 종목이 운영됩니다.
재학생의 약 88%가 국제학생으로, EF Academy 네트워크 전체 기준으로는 6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학생들이 모여드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소규모 학교 특유의 밀착 지도와 국제적인 학생 구성이 함께 어우러진 것이 이 캠퍼스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졸업생들은 US News 기준 상위권 대학에 다수 합격한 사례가 소개되며, 전담 카운슬러의 1:1 진로 지도를 바탕으로 미국 내 명문대는 물론 해외 대학 진학까지 폭넓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데이스쿨, 주중 기숙(Weekly Boarding), 7일 기숙(Full Boarding) 중 학생 상황에 맞는 형태를 선택합니다.
최근 성적표, 교사 추천서, 재학 중인 학교 정보를 정리해 온라인 지원서와 함께 제출합니다.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한 학생은 EF Academy의 영어 집중 준비 프로그램으로 사전 보완이 가능합니다.
입학 담당자와의 화상 또는 대면 인터뷰를 통해 학생의 학업 목표와 성향을 확인합니다.
합격 후에는 국가별 학생비자 요건에 맞춰 서류를 준비하며, 필요 시 니드베이스 재정지원(평균 약 15,000달러)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학비는 재학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2026-27학년도 기준으로 기숙 학생은 연 약 71,700달러, 통학 학생은 연 약 43,700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제학생의 경우 학비 외 기숙비·관리비 등을 포함해 연 약 76,600달러 수준의 총비용이 소개된 자료도 있습니다.
EF Academy New York은 니드베이스 재정지원을 운영하며 평균 지원 규모는 약 15,000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비는 학년도마다 개정되고 장학금·재정지원 조건도 학생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최신 비용과 장학 혜택은 아이베스트유학으로 개별 문의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재학 형태 선택부터 서류·인터뷰 준비, 학생비자 절차까지 — 미국·영국·캐나다 사립학교 입시를 오래 다뤄온 아이베스트교육이 지원 과정 전체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