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밴쿠버 정규 스쿨링 + (5일) LA 미서부 투어 + 매일 온라인 ESL/MATH + 인솔교사 24시간 동행 · 계약금 2,000 CAD 포함 · 항공/보험/개인용돈 별도
북미는 1월과 2월에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스쿨링 참가 학생들은 현지 캐네디언 학생들과 함께 교복을 입고 한 달간 영어로 수업을 들으며 진정한 현지 학교 생활을 경험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학교를 다니는 것입니다. 캐나다는 한국 시스템과 달리 1월과 2월에 정규과정이 시작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캐나다 명문 사립 학교에서 정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CARNEY의 경우 학년별 최소 인원만 유학생으로 수용하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0월까지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인이나 제2외국어를 사용하는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을 듣는 일반적인 ESL 수업과 달리, 캐나다 현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같은 수업과 활동에 참여하고, 캐네디언 가정에서 생활하며 현지 문화를 100%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 속에서 현지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 수업을 듣고, 캐네디언 친구들과 교류하며 수준 높은 캐나다 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지 아이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스쿨링 학교의 수준뿐 아니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가 전문성과 꼼꼼한 관리 능력을 갖추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캐나다 조기 유학 결정에 앞서 답사가 필요한 학생이나 영어 공부에 동기가 필요하고 한국 영어교육에 한계를 느끼는 학생들에게 매우 효율적입니다. 한국어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 단독 스쿨링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클래스별 2~4명만 모집합니다. (부모와 동반을 원하는 저학년 학생은 개별 문의)
1994년 설립된 카니스쿨은 포트 코퀴틀람(1335 Dominion Ave, BC)에 위치한 Grade 8~12 과정의 Regional Secondary School로, 한국 학생 비율이 1~3% 미만인 학교입니다. 카니는 명문학교로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밴쿠버 내에서 국제학생 비율을 3% 미만으로 유지하여 최적의 몰입형 영어 환경을 제공합니다.
BC주 전체 260개 High School 중 25위에 드는 탑 명문 가톨릭 사립학교로써, 대학 및 직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학생들을 준비하는 엄격한 학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가톨릭 신앙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Archbishop Carney는 학생들의 학문적·영적·개인적 성장을 함께 이끌어가는 학교입니다.
광역 밴쿠버 소재 명문 카톨릭계 사립 학교로, 국제학생 비율이 1~3%에 불과해 현지 영어 몰입 환경을 유지하며, 한국 학생은 오직 에듀스마트를 통해서만 입학이 가능합니다.
학생들, 부모님, 교직원 간의 공동체 의식을 유도하며,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향상시키는 지원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는 쉽고 재미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만드는 것이 스쿨링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지만, 아무리 우수한 프로그램이라도 학교 내 국제학생 비율이 높다면 이러한 목표는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현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밴쿠버의 겨울은 기온이 영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아, 도심에서는 눈을 보기 어려울 만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태평양과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 평균기온은 약 5℃ 내외이며, 춥지 않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일상이 계속됩니다.
북미식 표준 영어를 사용하는 캐나다는 다양한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다문화 국가이며, 그중 밴쿠버는 인종차별이 적고 치안이 안전한 도시로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 5에 꾸준히 선정됩니다.
밴쿠버는 저렴한 비용으로 북미의 선진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도시입니다. 최근처럼 미국 대비 캐나다 환율이 약세일 때는 교육비 부담이 더욱 줄어들어, 비용 대비 만족도가 뛰어난 유학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듀스마트 겨울 스쿨링 캠프는 ACRSS의 우수한 학교 시스템과 에듀스마트만의 오랜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스쿨링 캠프의 장점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입니다.
| 타사 스쿨링 캠프 (Christian Academy) | 에듀스마트 스쿨링 캠프 (ACRSS) | |
|---|---|---|
| 가격 (5주 기준) | 13,000 CAD | 11,600 CAD (계약금 2,000 CAD) |
| 교육 | 현지 아이들과 접할 기회가 없는 ESL 아이들만의 교실에서 영어수업 | 캐나다의 유명 사립학교에서 현지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며, 학교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 |
| 홈스테이 |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적은 기숙사 혹은 한국인 홈스테이 | 에듀스마트가 직접 관리하는 현지 외국인 가정 홈스테이로, 언어·문화·정서적 충격을 완화하고 세심하게 지원 |
| 액티비티 | 주 1회 학교자체 필드트립 (하키게임 관전, 박물관, 미술관 등) | 4박5일 미서부 투어, 주말 버디 프로그램, 현지 유명 대학 탐방과 멘토링을 통한 강력한 동기 부여 |
본 캠프는 영어 실력 향상이라는 목적을 넘어, 미서부 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arney는 한 학년당 2~3개 반을 운영하며, 다른 학교와 달리 외국인 비율이 3~5% 이내로 매우 낮습니다. 2027 에듀스마트 겨울 스쿨링 캠프는 불가피하게 각 클래스당 2~4명 이상을 모집할 수 없으므로, 서둘러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캠프기간 | 2027년 1월 13일 ~ 2027년 2월 13일 (2월 14일 한국 도착) |
|---|---|
| 잔금 마감기한 | 2026년 10월 31일까지 |
| 캠프대상 |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1학년 |
| 참가자 OT | 2026년 12월 중 줌 오리엔테이션 진행 |
계약금 2,000 CAD 포함 · 항공권/여행자보험/개인용돈 별도
LA 미서부 투어로 시작해 밴쿠버 정규 스쿨링으로 이어지는 5주 일정입니다. *상기 스케줄은 현지 사정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 출발, LA 입국, UCLA 대학 탐방 및 재학생 캠퍼스 투어,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그리피스 천문대, 유니버설 스튜디오·해리포터 월드, 디즈니랜드 종일 투어, 샌디에이고 씨월드 종일 투어
LA 출발, 밴쿠버 입국, 홈스테이 배정. 평일 8:30~3:00 ACRSS 정규 스쿨링, 4:00~5:00 온라인 ESL/MATH. 토요일은 다운타운·게스타운·캐나다플레이스·스탠리파크 투어
평일 ACRSS 정규 스쿨링과 온라인 ESL/MATH가 이어지며, 토요일에는 메트로타운 쇼핑센터를 방문합니다.
평일 정규 스쿨링이 이어지며, 토요일에는 UBC 멘토링 캠퍼스 투어가 진행됩니다.
2/12(금) 8:30~12:00 스쿨링 마지막 수업 후 수료식, 오후에는 홈스테이 정리. 2/13(토) 밴쿠버 출발(YVR→ICN), 2/14(일) 한국 도착 해산
CARNEY 홈스테이는 에듀스마트가 직접 엄선한 가정에만 배정되며, 등록금이 무료인 공립학교와 달리 학년당 평균 1,600만 원의 수업료를 부담하는 명문 사립학교인 만큼, 자녀 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확고한 중·상위층 가정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규 스쿨링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북미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정이 많이 들어 헤어질 때 눈물을 보일 만큼,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도 깊은 유대감을 쌓고 돌아왔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영어를 어려워하던 아이가 한 달 만에 한 단계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같다는 기대와 함께, 스스로 영어를 쓰는 데 자신감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인솔 선생님이 작은 일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고 소식을 꾸준히 전해주어, 한 달 내내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가 많았습니다.
상담부터 출국까지 5단계로 진행됩니다.
연락처(Chris Kim)로 문의하시면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웹사이트(edusmarts.ca)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에이전트를 통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 후 계약금을 송금하면 항공권을 확정합니다. 확정이 늦어지면 가격이 오르거나 좌석을 잡지 못할 수 있어 서두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12월 중순경 캐나다 입국에 필요한 서류 작성법, 공항 영어, 기내 예절, 캐나다 생활 예절 교육과 준비물 리스트를 안내합니다.
출국 안내 이메일과 함께 오리엔테이션 자료, 출국 장소·일정 등을 추후 공지해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언어입니다. 클래스당 2~4명, 선착순 15명 한정이니 서둘러 문의해 주세요.
캠프 참가 신청 및 상담 문의 문의 02-734-6222